
PROJECT · 61PY · 2026
넓은 평형일수록 더 절제된 공간, 용인 성복동 푸른마을 푸르지오 61PY
61평이라는 넉넉한 면적은 자칫 휑하거나 단조로워지기 쉽습니다. 이번 용인 성복동 푸른마을 푸르지오 61PY 인테리어는 “많이 채우기”보다 “잘 비우기”에 집중했습니다.
도배디아망 포티스
바닥구정마루 마뷸러스 엘 900*900
가구한솔 안도크림sm
주방 상판토마스 마블 세라믹
넓은 평형일수록 더 절제된 공간, 용인 성복동 푸른마을 푸르지오 61PY
밝은 톤의 마감과 은은한 우드 포인트로 공간 전체에 일관된 흐름을 만들고, 넓은 거실과 복도, 각 방이 하나의 호흡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빛과 질감으로 완성한 디테일
벽면은 질감이 살아있는 마감으로 깊이감을 더하고, 천장과 벽 사이에는 간접조명을 매입해 낮에는 차분하게, 저녁에는 호텔처럼 부드러운 분위기가 연출되도록 했습니다.
TV 벽과 복도 벽의 조명 라인, 천장에 정리된 라인 조명까지 선과 면이 어긋나지 않도록 시공 단계마다 도면과 현장을 꼼꼼히 맞췄습니다.
수납은 벽과 하나로 이어지는 붙박이로 계획해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여기에 원목 도어와 간살 디테일을 더해 담백한 공간에 따뜻한 온기를 남겼습니다.








61PY 비슷한 집을
고민 중이시라면
어디에 힘을 주고 어디를 덜어낼지부터 함께 정리해요.
